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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28일

옮기려고합니다

www.befree.pe.kr
에 태터툴즈를 설치, 더욱더 폐쇄적인 블로그를 꾸며 보려구요.
이전 홈페이지로 다시와 주세요! 아직은 좀 불편하지만.
다시 힘내서 업뎃해 볼께요-

# by BEFREE | 2004/05/28 23:14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1)

2004년 04월 25일

오마쥬(또는 패러디)의 즐거움

발췌 한 것은 최근(그제다) 그린 월간플스 이번 달 분의 연재물이다.
예전 채널어니언에서 모기이야기를 그렸을때도 잠시비쳤지만
잠깐동안 루로우니 켄신의 팬이었던적이있다.
(붕대감은놈하고싸우기전까지만)
때마침 게임판 신선조의 이야기를 그리게 되어
사이토하지메의 아돌이니, 유신지사쪽에서싸웠던(게임에서는 불량낭인이다)
히무라켄신등의 내용을 끼워넣으며 즐거워 했었다.
(마감은 괴로웠지만)
매니악하다던가,저작권이라던가, 담당기자는 불안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만화라던가, 게임의 내용등을 슬쩍슬쩍끼워놓을수있는 즐거움,
뭐랄까, 연재작가로서의 지고(至高)라고까진 못불러도,
마감의 고통을 잊게해 주는 기쁨중하나가 아닐까.

...라는 그럴듯한 핑계를 대면서,
어딘가에서 내가 숨겨놓은 장치를 발견하곤 즐거워해줄
누군가와의 공감을 위해, 나는 앞으로도 저작권과, 담당의 잔소리(?)
의 아슬아슬한 한계선에서 즐거움을 찾아볼 생각이다.

ps. 안지홍기자 미안해용~ 헐헐헐

# by BEFREE | 2004/04/25 22:26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4)

2004년 04월 25일

스포츠마사지 만세!

목과 어깨가 뻣뻣해서 급기야
동네에 있는 스포츠마사지 센터에 가보았다.
목과 어깨의 30분 퀵마사지,
의사보다 정확하게 아픈곳을 집어내는
여자레슬러 풍의 아가씨 마사지사.
게다가 친절하기까지.....

이거 꽤 괜찮잖아!? 라고 느끼곤
이틀후인 오늘, 1시간 코스인 '등 경락'을 받아봤다.
(등이 많이 뭉쳤다고한다)

간략한 소감.
내가 만일 이슬람의 왕이라면
전문안마사의 하렘을 만들것이다.....

몇번은 더 가야 겠지만,
이걸로 나았으면 하는데...

# by BEFREE | 2004/04/25 00:11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8)

2004년 04월 21일

나이스미들

...이쯤되면 미들이아니라 그레이 수준이지만.
이 아저씨들, 멋지다고생각한다
정말로 쓰다는 블랙캔커피의 커머셜같은데.
부드러움과,
지옥처럼 쓴맛과,
그것을 또한 맛으로 승화시켜나가는 과정이(카아~!)
눈에보이는듯하다.(순서대로겠지....가운데아저씨는
정말 '쓴' 인상이다)

남자의 멋은 40대 부터라던가.
(헉 얼마안남았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멋진 남자가
진짜 멋진남자란 생각이든다

# by BEFREE | 2004/04/21 22:18 | 잡상노트 | 트랙백 | 덧글(8)

2004년 04월 18일

[謹弔] 요코야마 미츠테루 선생의 명복을 빌며.

철인28호와 자이언트로보의 아버지,
요코야마선생이 15일새벽 자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졌다고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외 대표작

바벨2세
마법사사리(요술공주 세리)
삼국지

# by BEFREE | 2004/04/18 12:02 | 잡상노트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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